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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수익률 계산기

연 임대수익률4.78%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 적용 예외와 개인별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신고·계약 전에는 공식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정확성 안내

계산 방법 · 공식

임대수익률 = (연 월세 − 연간 비용) ÷ (매입가 − 보증금) × 100. 분모에서 보증금을 빼는 이유는 그만큼은 실제로 묶인 내 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보증금이 클수록 투입 자본이 줄어 수익률이 올라갑니다.

이 계산에 빠진 비용들

취득세(매입가의 1~3%), 중개보수, 법무비 같은 초기 비용이 분모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3억 주택이면 1,000만원 안팎인데, 이를 포함하면 수익률이 0.3~0.5%p 낮아집니다. 매입가에 부대비용을 더해 넣으면 실질에 가까워집니다.

공실률을 반영해야 현실적입니다

연 12개월 만실을 가정한 값입니다. 실제로는 세입자 교체 사이의 공실, 수리 기간이 생깁니다. 연 1개월 공실을 가정하면 수익률이 4.8%에서 4.3%로, 10%가량 깎입니다. 연간 비용 칸에 월세 1개월분을 더해 보수적으로 보세요.

대출을 끼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대출을 받으면 투입 자본이 줄어 수익률(레버리지 수익률)은 올라가지만, 이자가 비용으로 나가고 금리 상승 위험을 집니다. 이 계산기는 대출 없는 기준이니, 대출을 낀 경우 연간 비용에 이자를 더하고 매입가에서 대출금을 빼서 넣으세요.

취득세·중개보수·공실률·대출이자는 반영되지 않은 단순 수익률입니다. 실질 수익률은 이보다 낮습니다.

예제

자주 묻는 질문

취득세는 어디에 넣나요?
입력란이 없어 매입가에 더해 넣으면 실질에 가까워집니다.
몇 %면 괜찮은 건가요?
예금 금리와 비교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부동산은 공실·수리·매도 위험이 있어 예금보다 유의미하게 높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Cap Rate와 다른가요?
Cap Rate는 보증금을 빼지 않고 순영업이익을 매입가로 나눕니다. 상업용 부동산에서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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