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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기

월 상환액1,432,246
총이자215,608,519
총상환액515,608,519
연차별 원금·이자 구성원금 3.0억이자 2.2억
0430만859만1,289만1,719만1591317212529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돈이 같지만, 초반에는 그중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 적용 예외와 개인별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신고·계약 전에는 공식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정확성 안내

계산 방법 · 공식

월 상환액은 원금·금리·기간과 상환방식으로 정해집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도록 역산하고(m = P×r×(1+r)ⁿ ÷ ((1+r)ⁿ−1)), 원금균등은 원금을 기간으로 나눈 뒤 남은 잔액에 대한 이자를 더합니다. 여기서 r은 연이자율÷12, n은 개월 수입니다. 어떤 방식이든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으므로,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총이자가 줄어듭니다.

원리금균등상환 — 매달 같은 금액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이 매달 똑같습니다. 다만 그 구성은 계속 바뀝니다. 초반에는 잔액이 많아 낸 돈의 대부분이 이자로 가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3억·연 4%·30년이면 첫 달 143만원 중 100만원이 이자입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 생활비 계획을 세우기 쉬워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원금균등상환 — 갈수록 부담이 줄어듦

매달 같은 원금(원금÷개월 수)에 남은 잔액의 이자를 더해 갚습니다. 잔액이 빨리 줄어드는 만큼 이자도 빨리 줄어, 세 방식 중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대신 1회차 상환액이 가장 큽니다(3억·4%·30년이면 약 183만원). 초기 상환 여력이 있고 총이자를 아끼고 싶을 때 유리하지만, 소득 대비 초기 부담이 커 심사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만기일시상환 — 이자만 내다 한 번에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전액 갚습니다. 월 부담이 가장 작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전세자금대출처럼 만기에 보증금을 돌려받아 상환하는 경우나, 단기간 자금을 융통할 때 씁니다. 만기 연장이 막히면 목돈을 한 번에 마련해야 하는 위험이 있습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는 보통 6개월~1년마다 기준금리(COFIX 등)에 연동해 바뀌므로, 금리가 1%p만 올라도 3억·30년 기준 월 상환액이 약 18만원 늘어납니다. 변동금리를 쓴다면 금리를 1~2%p 높여 넣어보고 그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상환액은 금융사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보증료 등 부대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예제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다만 초기 상환액이 커서 현금흐름에 부담이 됩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한 쪽이 편하면 원리금균등, 총이자를 아끼고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으면 원금균등을 고르세요.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으므로, 중도상환한 금액에 대한 남은 기간 이자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다만 3년 이내에는 보통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으니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함께 따져보세요.
거치기간을 두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그 기간만큼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 없이 바로 원금을 갚는 기준입니다.
실제 은행 금액과 몇백 원 차이가 나요.
금융사마다 이자 계산 일수(30일 고정 또는 실제 일수)와 상환일 처리가 달라 생기는 차이입니다. 총액 규모를 보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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