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차손익 계산기
- 2026-09-09통화 1단위당 원화. open.er-api.com (일 1회 갱신). 실시간 시세가 아니며 환전 수수료가 붙지 않은 기준율.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 적용 예외와 개인별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신고·계약 전에는 공식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정확성 안내
계산 방법 · 공식
환차손익 = 매도 시 받는 원화 − 매입에 든 원화. 환전 수수료는 왕복으로 붙습니다 — 살 때는 기준율보다 비싸게 주고, 팔 때는 싸게 쳐받습니다. 그래서 환율이 산 값 그대로여도 손해이고, 본전이 되는 환율(손익분기 환율)은 매입 환율보다 위에 있습니다. 매도 환율을 비워두면 저장된 기준일 환율로 평가합니다.
환율이 그대로여도 손해입니다
수수료 1.75%를 편도로 물면 왕복으로는 3.5%입니다. 환율 1300원에 산 달러를 1300원에 팔면 3.44% 손실이 납니다. 본전이 되려면 환율이 1346.31원까지 올라야 합니다. 환율이 올랐다는 것만으로 이익이라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수수료율은 거래 방식마다 크게 다릅니다
현찰 환전이 가장 비싸 편도 1.75% 안팎이고, 송금(전신환)은 1% 안팎, 증권사 외화 환전은 그보다 낮습니다. 여기에 우대율이 붙습니다 — 90% 우대를 받으면 1.75%가 0.175%로 떨어져 손익분기 환율이 매입가에 거의 붙습니다. 고시판의 명목 수수료가 아니라 실제로 적용된 수수료율을 넣으세요.
환차익에 세금이 붙나요
개인이 외화를 사고팔아 생긴 단순 환차익은 소득세법이 열거한 소득이 아니라 과세되지 않습니다. 다만 외화예금에서 나오는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가 붙고, 해외주식은 취득가와 양도가를 각각 그날의 환율로 원화 환산해 양도소득세를 매기므로 환율 변동이 양도차익에 그대로 섞입니다. 주식이 올라도 환율이 내리면 세금이 줄고, 반대면 늘어납니다.
손익분기 환율을 목표선으로 두세요
환전 시점을 고민할 때 필요한 숫자는 지금 환율이 얼마인가가 아니라 얼마부터 이익인가입니다. 손익분기 환율을 알아두면 기다릴지 정리할지 판단이 단순해집니다. 여러 번 나눠 샀다면 평균 매입 환율을 넣으면 됩니다.
※ 매매기준율 기준의 단순 손익입니다. 실제 적용 환율은 거래 방식·우대율에 따라 다르고, 해외주식·외화예금에 붙는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예제
- 1만 달러를 환율 1300원에 사고 수수료 1.75%를 물었다면 손익분기 환율은 1346.31원입니다. 그보다 낮게 팔면 손해입니다.
- 같은 조건에서 환율이 1430원으로 올랐다면 수익률은 6.22%입니다.
- 환율이 그대로 1300원이어도 왕복 수수료 때문에 3.44% 손실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매도 환율을 비워두면 어떻게 되나요?
- 저장된 기준일 환율로 평가합니다. 적용된 값은 결과의 「적용된 매도환율」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준일과 출처는 그 아래에 표시됩니다.
-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은행·증권사의 환전 수수료율과 우대율을 보세요. 명목 1.75%라도 우대 90%를 받으면 실제로는 0.175%입니다.
- 환차익도 세금을 내나요?
- 개인의 단순 환차익은 과세되지 않습니다. 다만 외화예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가, 해외주식에는 원화 환산 기준 양도소득세가 붙습니다.
- 매입 환율을 모르겠습니다
- 거래내역서의 적용환율을 보세요. 여러 번 나눠 샀다면 평균 매입 환율을 넣으면 근사치가 나옵니다.